대만 자유여행·입국·교통·맛집·7일 일정 올인원

“대만은 가까운데, 기억은 오래 남습니다.”
1) 한눈에 보기
입국 핵심
한국인 기준으로는 일반 관광 목적 무비자 입국이 보편적이며, 여권 잔여기간·출국 항공권 같은 기본 요건을 준비해두면 안전하다.
TWAC(전자 입국카드) 사전 작성 여권/항공권 확인이동 핵심
공항↔타이베이는 공항 MRT, 시내는 MRT+버스(+YouBike), 도시 간은 THSR(고속철)이 가장 깔끔하다.
교통카드 1장으로 편해짐 THSR는 미리 예매 추천베스트 시즌
봄(3–4월), 가을(10–12월)이 무난. 여름은 덥고 습하며 태풍 변수가 있어 일정에 여유를 두는 편이 좋다.
봄·가을 추천 여름은 일정 여유추천 코스(처음이라면)
타이베이(3일) → 타이중/일월담(2일) → 가오슝(2일). 대만의 ‘성격 3개’를 7일에 담는 구성이다.
타이베이 일월담 가오슝2) 언제 가면 좋을까
- 가을(10–12월): 덜 덥고 비교적 건조해 시내·근교·트레킹 모두 무난.
- 봄(3–4월): 걷기 좋은데 비가 잦을 수 있어 우산 필수.
- 여름(6–9월): 망고빙수는 전성기지만 더위/습도/태풍 변수 → 일정에 반나절~하루 여유 추천.
- 겨울(1–2월): 혹한은 드물지만 바람/비 체감이 있어 얇은 겉옷 권장.
태풍/폭우 대비 한 줄 요약
여행 고수는 “일정표”보다 “여유”를 챙긴다. 특히 여름엔 여유가 곧 보험이다.
여행 고수는 “일정표”보다 “여유”를 챙긴다. 특히 여름엔 여유가 곧 보험이다.
3) 입국 준비
체크 포인트
- 여권 잔여기간(통상 6개월 권장)
- 왕복/출국 항공권(입국심사 대비)
- TWAC(전자 입국카드): 출발 전에 작성해두면 입국 과정이 매끄럽다.
현장 팁
“공항에서 종이 입국카드 찾느라 허둥대지 않기”가 여행 만족도 1순위 이다. (작은 승리들이 큰 여행을 만든다)
“공항에서 종이 입국카드 찾느라 허둥대지 않기”가 여행 만족도 1순위 이다. (작은 승리들이 큰 여행을 만든다)
대만 입국(TWAC) + THSR(고속철) 교통카드 한 번에 정리
1) TWAC (Electronic Arrival Card, 전자 입국신고)
- 제출 위치(공식): twac.immigration.gov.tw (주소가 다르면 결제 유도/가짜 사이트일 수 있다)
- 언제: 대만 도착 3일 이내(도착 전 3일) 온라인 작성/제출
- 비용: 무료
- 필요 정보: 여권, 이메일(인증), 항공/입국 정보, 숙소/체류 정보 등
- 수정: 제출 후에도 온라인에서 조회/수정 메뉴로 업데이트 가능
2) THSR(대만 고속철) 탑승 방법 3가지
A. T Express 앱(QR)으로 탑승
- 예매/결제 후 앱에서 QR 코드를 열어 개찰구에서 스캔.
- 주의: QR은 캡처(스크린샷) 이미지로는 제한될 수 있어 원본 휴대폰에서 열어 스캔 권장.
B. THSR 역에서 현장 발권(창구/발권기)
- 가장 전통적이고 확실한 방식: THSR 각 역 Ticket Window(매표창구) 또는 발권기.
- 자유석(Non-Reserved)은 당일 구매 후, 플랫폼 안내에 따라 자유석 차량 탑승.
C. 사람들이 말하는 “THSR 교통카드” = 연동카드(공식 지원)
- 핵심: 일반 선불 이지카드/아이패스가 아니라, EasyCard/iPASS ‘Co-branded Credit Card(연동 신용카드, 자동충전 성격)’를 의미하는 경우가 많다.
- 이 연동카드는 비예약(자유석) 기준으로 개찰구 통과 및 요금이 계산된다.
3) “위치” 한눈에 보기 (어디서 하면 되나?)
TWAC 제출 위치
- 온라인: TWAC 공식 사이트에서 제출.
THSR 표/승차 위치
- 오프라인: THSR 각 역 매표창구(Ticket Window) / 자동발권기.
- 온라인: THSR T Express 앱(QR 탑승).
- 예시(대표 주소): THSR 타이베이역 — No.3, Beiping W. Rd., Zhongzheng Dist., Taipei City
교통카드(이지카드/아이패스) 구매·충전 위치
- 구매: 주요 편의점, MRT/기차/공항 교통 거점 등(카드 종류·디자인은 지점별 상이).
- 충전: MRT 역 충전기/창구 또는 편의점에서 현금 충전 가능.
- 참고: THSR “연동카드”는 일반 선불 교통카드와 개념이 다르니, 본인이 가진 카드가 연동카드인지(신용카드+교통카드 기능) 확인.
4) 교통 & 이동 팁
공항 ↔ 타이베이
- 공항 MRT가 가장 간편.(시간/동선이 예측 가능)
타이베이 시내
- MRT + 버스 조합이 기본
- 마지막 1km는 YouBike가 편하지만 비/야간엔 안전 우선.
도시 간 이동(타이베이↔타이중↔가오슝)
- THSR(고속철)로 시간을 절약.
- 주말/연휴엔 좌석 스트레스가 생길 수 있어 미리 예매가 마음 편하다.
원칙
“동선은 종교처럼 믿고, 일정은 과학처럼 조정”하면 여행이 덜 피곤하다.
“동선은 종교처럼 믿고, 일정은 과학처럼 조정”하면 여행이 덜 피곤하다.

5) 숙소 선택법
- 타이베이: MRT역 도보 5~8분 이내가 체감 승리 조건.
- 야시장 근처: 편하지만 소음 가능 → 숙면파는 한 블록 거리 두기.
- 타이중/가오슝: 중심 접근성 + 숙소 컨디션(휴식)이 중요.
6) 먹거리/야시장 추천
대만은 “관광지”보다 “식당” 대기줄이 동선이 되는 나라다. 줄이 길면 이유가 있다(단, 너무 길면… 다른 줄로 과감하게 이동).
필수급 대표 메뉴
- 샤오롱바오
- 우육면
- 루러우판
야시장 강자
- 지파이(큰 닭튀김)
- 염수계(소금치킨)
- 굴전
디저트/음료
- 버블티
- 망고빙수(시즌)
- 두유/딴삥(아침 메뉴)
먹방 운영 팁
- 야시장 한곳 올인보다 2~3곳 분산
- ‘점심은 가볍게’가 저녁 야시장 성공률을 올림
- 물 자주 마시기(습한 날 특히)
7) 대만 7일 일정표 (타이베이 3 + 타이중/일월담 2 + 가오슝 2)
"팁" 하루를 오전/오후/저녁으로 나눠 체력과 사진을 동시에 챙긴다.
Day 1 — 타이베이 입성 & 적응
오전
공항 → 숙소(체크인/짐 맡기기) + MRT 동선 파악
공항 → 숙소(체크인/짐 맡기기) + MRT 동선 파악
오후
시먼딩 산책 + 카페 1곳
시먼딩 산책 + 카페 1곳
저녁
야시장 1곳(스린/라오허 등) + 간식 2~3개
야시장 1곳(스린/라오허 등) + 간식 2~3개
Day 2 — 클래식 타이베이(전통+도시)
오전
용산사 방문
용산사 방문
오후
중정기념당 산책 + 로컬 점심(우육면/루러우판)
중정기념당 산책 + 로컬 점심(우육면/루러우판)
저녁
타이베이 101 주변 야경 + 가능하면 샹산 전망
타이베이 101 주변 야경 + 가능하면 샹산 전망
Day 3 — 근교 감성: 스펀/핑시 + 지우펀
오전
스펀 폭포/핑시 라인 + 천등(안전수칙 준수)
스펀 폭포/핑시 라인 + 천등(안전수칙 준수)
오후
지우펀 골목 + 찻집/간식
지우펀 골목 + 찻집/간식
저녁
홍등 야경 촬영 후 타이베이 복귀
홍등 야경 촬영 후 타이베이 복귀
지우펀 팁
비 오면 분위기 최고. 대신 계단도 최고로 많다. 운동화가 전통을 이긴다.
비 오면 분위기 최고. 대신 계단도 최고로 많다. 운동화가 전통을 이긴다.
Day 4 — 타이베이 → 타이중 이동 + 타이중 감성
오전
THSR로 타이중 이동 + 체크인
THSR로 타이중 이동 + 체크인
오후
문화공간/공원/디저트 중 선택 코스
문화공간/공원/디저트 중 선택 코스
저녁
펑지아 야시장
펑지아 야시장
Day 5 — 일월담(르웨탄) 풍경 휴식 + 타이중
오전
일월담 이동 + 호수 산책/자전거
일월담 이동 + 호수 산책/자전거
오후
전망 포인트/유람선(선택) + 타이중 복귀
전망 포인트/유람선(선택) + 타이중 복귀
저녁
로컬 한 끼 + 디저트(버블티/빙수)
로컬 한 끼 + 디저트(버블티/빙수)
Day 6 — 타이중 → 가오슝 이동 + 남부 시작
오전
THSR로 가오슝 이동 + 체크인
THSR로 가오슝 이동 + 체크인
오후
보얼예술특구 + 아이허(사랑강) 산책
보얼예술특구 + 아이허(사랑강) 산책
저녁
류허 야시장 또는 로컬 맛집
류허 야시장 또는 로컬 맛집
Day 7 — 가오슝 완주 & 엔딩
오전
연지담/용호탑 주변 + 브런치
연지담/용호탑 주변 + 브런치
오후
쇼핑/기념품 정리 + 산책 코스 1개 더
쇼핑/기념품 정리 + 산책 코스 1개 더
저녁
마지막 한 끼(야시장 재방문 or 마음에 든 식당 재방문)
마지막 한 끼(야시장 재방문 or 마음에 든 식당 재방문)
엔딩 팁
마지막 밤은 “제일 맛있었던 곳” 재방문이 정답이다. 여행의 결말은 재방문에서 완성된다.
마지막 밤은 “제일 맛있었던 곳” 재방문이 정답이다. 여행의 결말은 재방문에서 완성된다.

8) 예산 가이드(감 잡기용)
- 항공: 시즌/특가 영향이 가장 큼.
- 숙소: 타이베이가 상대적으로 높게 체감되는 편.
- 식비: 야시장 위주면 합리적 / 유명 맛집+카페를 많이 넣으면 상승.
- 교통: THSR 이용 횟수에 따라 차이.
9) 준비물 체크리스트
필수
- 돼지코/어댑터(대만 110V)
- 보조배터리/충전 케이블
- 편한 운동화
날씨 대응
- 우산 또는 얇은 우비
- 얇은 겉옷(실내 에어컨 대비)
- 소형 파우치(젖은 물건 분리)
결제/기타
- 소액 현금(야시장/로컬 대비)
- 교통카드(현지 구매/충전)
- 상비약(개인 필요 시)
출국 전 5분 체크
- TWAC 작성 완료
- 여권/항공권(모바일·PDF) 준비
- 숙소 주소 저장(택시/체크인 대비)
10) 자주 하는 실수 TOP 5
- 첫날부터 일정 과욕 → Day 3에 체력 붕괴
- 지우펀 계단을 구두로 공략 → 발이 항의
- THSR를 “그때 가서 사지 뭐” → 좌석 스트레스
- 야시장 먹방 몰빵 → 다음 날 위장 파업
- 비 대비 안 함 → 우산 안 챙긴 날 꼭 비가 옵니다(머피의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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