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여행 시리즈 · Part 4 · 중부(다낭·호이안·후에)
이 3 도시 조합은 “휴양(다낭) + 감성(호이안) + 역사(후에)”의 교과서이다. 다만 실수도 교과서처럼 반복된다: 숙소 구역을 잘못 잡아 이동비로 관광하는 것. 여기서는 “돈과 시간을 지키는 동선”으로 정리한다.

이 글에서 해결 ✅
① 다낭/호이안/후에 ‘숙소 구역’ ② 공항→시내 이동 ③ 3 도시 최적 동선(며칠이 정답?) ④ 인기 투어(바나힐/호이안 야경/후에 황궁) ⑤ 맛집·카페·야시장 ⑥ 교통(차량·셔틀·Gr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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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행 설계: 며칠이 정답? (3/4/5박 추천)
초행자 추천 공식
- 3박: 다낭 중심(미케해변 + 바나힐 or 호이안 1회)
- 4박: 다낭 2 + 호이안 1 + (선택) 후에 당일
- 5박 이상: 다낭 2 + 호이안 2 + 후에 1(또는 후에 당일+여유일)
핵심은 “호이안 야경은 밤에, 후에는 낮에, 다낭은 그 사이를 받치는 베이스”이다. 호이안을 당일치기로 끝내면 ‘감성’이 반 토막이 나기 쉬워서, 가능하면 호이안 1박을 추천한다.
2) 숙소 구역: 다낭·호이안·후에(초행자 기준)
다낭 숙소 3대 구역
- 미케해변(My Khe): 휴양·바다·가성비 최강(초행자 ‘정답’)
- 한강/시내(용다리 근처): 야경·식당·이동 편의(도시형)
- 논느억/오션 리조트 라인: 리조트 몰빵(가족/허니문형, 이동비는 감수)
호이안 숙소 2대 구역
- 올드타운 근처: 랜턴 야경·야시장·산책이 핵심(감성 최상)
- 안방 비치(An Bang): 해변+여유, 올드타운은 이동해서 즐기기
후에 숙소
- 시내(향강 주변)가 무난: 황궁/야시장/식당 접근이 좋음
- 후에는 당일치기도 가능하지만, 역사 좋아하면 1박이 만족도가 크다
숙소 결론 ✅
초행자라면 “다낭=미케해변”, “호이안=올드타운 근처”, “후에=시내”가 가장 무난하다. 리조트 라인은 ‘움직임’ 대신 ‘휴식’을 사는 구역이다.
3) 이동: 공항/도시간/시내(Grab·차량·셔틀)
다낭 공항 → 숙소
- 공항 픽업 예약: 첫날/가족/짐 많을 때 가장 편하고 안전.
- Grab: 요금이 사전 표시되어 분쟁이 적음.
- 현장 택시는 “호객”보다 공식 라인/카운터를 우선.
다낭 ↔ 호이안 ↔ 후에 (도시 간 이동)
- 다낭↔호이안: 차량/셔틀/Grab이 가장 단순.(당일 왕복도 가능)
- 다낭↔후에: 이동 시간이 있어 데이투어로 묶으면 편하다.
- 여행의 전통적 원칙: 장거리 이동일수록 “시간을 돈으로” 사는 편이 결과적으로 싸게 먹힌다.
4) 다낭 핵심: 바다·야경·스폿·맛
다낭은 “베이스캠프”로 쓰면 가장 강합니다
- 아침: 미케해변 산책/수영 → 더위 전 움직이기
- 점심~오후: 실내(카페/마사지/쇼핑)로 체력 관리
- 저녁: 한강 야경/다리 구경 + 맛집
다낭 “필수 루틴” 5
- 미케해변(휴양의 기본기)
- 한강 야경(용다리/강변 산책)
- 로컬 음식(미꽝/반쎄오/해산물)
- 마사지 1회(여행 만족도 즉시 상승)
- (선택) 바나힐 또는 호이안 야경 중 하나



5) 호이안 핵심: 올드타운·랜턴·야시장·감성 루틴
호이안은 낮에도 예쁘지만, 진짜는 해 질 무렵부터의 밤이다. 그래서 호이안은 “당일치기”보다 “1박”이 훨씬 좋다.
호이안 추천 루틴
- 오후에 도착(더위 피하기) → 올드타운 산책
- 저녁: 야시장/랜턴/강변 분위기
- 밤: 카페/바(선택) → 숙소 복귀(걷기 좋은 도시)
- 다음날 아침: 조용한 올드타운 + 사진 타임
6) 후에 핵심: 왕궁·왕릉·향강(하루/1박 추천)
후에는 “베트남 왕조의 흔적”을 보는 도시 다. 사진 스팟도 많지만, 무엇보다 이 도시의 속도는 느립니다. 그게 매력이다.
후에를 당일로 볼 때
- 핵심만: 황궁(대내) + 대표 왕릉 1~2곳 + 향강 뷰.
- 이동이 길어져서 투어/차량으로 묶는 편이 편합니다.
후에 1박이 좋은 경우
- 역사/건축 좋아하는 타입.
- 무리한 이동 없이 “여행다운 여행”을 하고 싶은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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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투어 선택: 바나힐 vs 호이안 야경 vs 후에 데이투어
바나힐(케이블카/테마형)
- 추천: 사진/테마파/전망 좋아하면 만족.
- 팁: 사람이 많을 수 있어 “시간 관리”가 핵심.
호이안 야경(랜턴/올드타운)
- 추천: 감성/산책/야시장 좋아하면 무조건.
- 팁: 호이안은 “1박”이 제일 예쁘다.
후에 데이투어(역사형)
- 추천: ‘한 번쯤은’ 제대로 보고 싶은 역사/왕조 스팟.
- 팁: 장거리 이동은 투어로 묶으면 체력/안전이 편하다.
8) 복붙용 일정: 3박 4일·4박 5일·5박 6일
✅ 3박 4일(다낭 베이스 + 호이안 1회)
Day1 다낭 도착 → 미케해변 → 한강 야경
Day2 (선택) 바나힐 또는 다낭 휴양+마사지
Day3 호이안(오후 이동) → 올드타운 야경
Day4 다낭 복귀 → 출국
✅ 4박 5일(호이안 1박 + 후에 당일 가능)
Day1 다낭(해변+야경)
Day2 바나힐/다낭 시내 + 마사지
Day3 호이안 이동 → 올드타운 야경(1박)
Day4 (선택) 후에 당일투어
Day5 출국
✅ 5박 6일(다낭·호이안·후에 ‘완성형’)
Day1 다낭(해변/야경)
Day2 바나힐 또는 다낭 휴양+마사지
Day3 호이안 이동 → 야경(1박)
Day4 호이안 아침 감성 → 다낭 복귀
Day5 후에(1박 또는 당일)
Day6 출국
9) 예산/숙소 등급(상·중·저) + 예약 팁
숙소 등급 추천(초행자 관점)
- 상(리조트/5성): 논느억/리조트 라인.(휴식 몰빵)
- 중(가성비): 미케해변 4성급급.(동선/가격 균형 최고)
- 저(절약): 미케/시내 3성급.(위치 우선, 이동비 절약)
예약 팁(수익형 블로그 독자에게 가장 유용한 부분)
- “도시”보다 “구역”을 먼저 고르고 최저가 비교.
- 후기는 최근 리뷰 위주.(소음/청결/수압/에어컨)
- 호이안은 야경이 핵심 → 올드타운 접근성을 가장 먼저 체크.
- 도시간 이동이 있는 날은 공항픽업/차량을 붙이면 리스크가 줄어든다.
10) 안전/바가지 방지(중부 지역형)
- 이동은 Grab/사전 예약: 호객 택시/비공식 제안은 거리두기.
- 해변/야시장: 소지품 분산.(휴대폰 한 손 사용 금지)
- 투어/티켓: 포함/불포함(입장료/식사/픽업) 확인.
- 호이안 야경: 늦은 밤 이동은 Grab 호출이 안전.
- 현금: 소액권 위주 + 잔돈 즉시 확인.
초행자 3줄 결론 ✅
숙소는 구역이 전부, 이동은 Grab이 기본, 투어는 포함내역 확인. 이 세 가지면 중부 여행이 거의 ‘자동’으로 굴러간다.
이심/유심 추천
다낭·호이안·후에는 이동/호출/지도 의존도가 높다. 데이터가 없으면 일정이 흐트러진다.
여행자보험 추천
이동이 많고(해변/투어/도시 간), 변수도 많다(지연/분실/병원). 보험은 가장 필요한 안전장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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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독자 질문형)
다낭·호이안·후에 조합은 몇 박이 가장 좋아요?
초행자는 4박 5일이 균형이 좋습니다(다낭 베이스 + 호이안 1박 + 후에 당일 가능). 여유 있게 즐기면 5박 6일이 완성형입니다.
다낭 숙소는 미케해변이 무조건 좋은가요?
초행자 기준으로는 미케해변이 가장 무난합니다(휴양+식당+이동 균형). 야경/시내 중심이면 한강 라인도 좋습니다.
호이안은 당일치기 vs 1박, 뭐가 더 좋아요?
호이안은 야경이 핵심이라 1박이 훨씬 유리합니다. 당일치기는 “밤의 감성”을 제대로 못 보고 돌아갈 가능성이 큽니다.
후에는 꼭 가야 하나요?
역사/왕조/건축에 관심이 있으면 강력 추천입니다. 일정이 짧으면 후에는 데이투어로 묶는 방식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바나힐은 꼭 가야 하나요?
테마파크/전망/사진을 좋아하면 만족도가 높습니다. 반대로 자연·감성 위주면 호이안 1박에 더 투자하는 편이 체감 만족이 큽니다.
도시 간 이동은 Grab으로 충분한가요?
다낭↔호이안은 Grab/차량이 충분히 편합니다. 다낭↔후에는 거리가 있어 투어 또는 차량 예약으로 묶는 편이 스트레스가 적습니다.
중부 여행에서 바가지/사기 피하는 핵심은?
이동은 Grab/사전 예약, 결제 전 가격 확인, 투어는 포함내역 확인. 이 3가지만 지켜도 대부분 예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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