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iland Travel Guide Series · 1편
태국은 “한 번 다녀오면 또 가게 되는” 나라다. 태국 자유여행을 준비할 때 가장 많이 헤매는 포인트를 한 장의 체크리스트로 정리한 시리즈 허브(1편)이다. 2~5편(방콕/북부/푸켓/섬투어)로 이어지니, 먼저 큰 그림부터 잡고 출발하자.

출발 전 10분 체크리스트(이거만 해도 실패 확률 급감)
| 구분 | 필수 체크 | 실무 팁 |
|---|---|---|
| 항공권 | 왕복/수하물/환불규정 | 특가일수록 수하물·변경 수수료를 먼저 확인 |
| 입국 | TDAC(디지털 입국카드) 제출 | 도착 3일 이내 온라인 제출 권장(공식 안내 확인) |
| 통신 | eSIM/유심 준비 | 공항에서 헤매기 싫으면 출국 전 개통이 승리 |
| 돈 | 환전+카드+현금 분산 | 수수료/해외 결제 차단/ATM 수수료 체크 |
| 보험 | 여행자보험(의료/지연/분실) | 태국은 사설병원 비용이 커질 수 있어 “의료+구난” 위주 |
태국 입국 준비(최신 핵심): TDAC(디지털 입국카드) 꼭 체크
태국은 TDAC(Thailand Digital Arrival Card)를 요구한다. 공식 안내에 따르면 도착 전(3일 이내) 온라인으로 제출하도록 안내되어 있다. 출국 전날 공항에서 급하게 하려면 손이 떨릴 수 있으니, 호텔 예약처럼 미리 해두는 걸 추천한다.
포인트
- TDAC는 태국 이민국 공식 사이트에서 제출한다.
- 규정/절차는 수시로 바뀔 수 있으니 출발 전 공식 공지로 재확인하자.
- TDAC는 태국 이민국 공식 사이트에서 제출한다.
- 규정/절차는 수시로 바뀔 수 있으니 출발 전 공식 공지로 재확인하자.
※ 무비자/체류일 등 비자 정책은 시기별로 변경될 수 있으니, 출국 전 주한 태국대사관 공지를 함께 확인하자.
eSIM vs 유심 vs 로밍: 태국에서 가장 후회 없는 선택
- eSIM: 폰이 eSIM 지원이면 가장 편하다. 공항 도착 즉시 개통, 분실 위험↓
- 유심: 가격은 매력적이지만, 교체·핀 분실·유심 보관 실수가 잦다.
- 로밍: 편하지만 보통 비용이 높다. “단기+업무”면 가치가 있다.
팁 여행 중 지도/번역/그랩(Grab) 호출이 핵심이라 데이터는 아끼면 손해입니다.
“통신이 끊기면 여행도 끊긴다” — 이건 진리다.
“통신이 끊기면 여행도 끊긴다” — 이건 진리다.
환전·카드·현금: 태국에서 돈 관리가 여행 퀄리티를 가른다
태국은 카드도 잘 되지만, 시장·야시장·소규모 가게는 현금이 필요할 때가 많다. 그래서 현금 + 카드 2장 + 소액 예비로 분산해두면 여행 내내 마음이 편다.
🇹🇭 태국 여행 필수 결제: GLN 서비스(Thai QR Payment) 사용 팁
태국에서는 GLN QR 결제가 현금처럼 널리 쓰여, 동전/잔돈 준비 없이 결제가 편합니다.
✅ 사용 가능한 앱(예시)
하나머니, 토스(해외결제), KB국민 월렛, iM뱅크 등(앱 내 GLN 메뉴 제공 시)
✅ 어디서 쓰나?
태국 전역 ‘Thai QR Payment’ 가맹점(야시장 노점, Big C, 대부분 식당, BTS 티켓 구매 등)
✅ 장점
카드 대비 환전 수수료가 낮은 편(약 0.3% 수준 안내) + 실시간 환율 적용으로 체감 비용이 합리적입니다.
✅ 사용 방법(3초)
① 앱 > GLN 메뉴 > 원화로 금액 충전(Top-up)
② 매장에 비치된 QR 코드 스캔
③ 금액 확인 후 결제 완료
💡 방콕 BTS 꿀팁
BTS(지하철) 티켓 키오스크에서 ‘QR Payment’를 선택하고 GLN으로 결제하면, 동전 준비 없이 정말 편합니다.
태국에서는 GLN QR 결제가 현금처럼 널리 쓰여, 동전/잔돈 준비 없이 결제가 편합니다.
✅ 사용 가능한 앱(예시)
하나머니, 토스(해외결제), KB국민 월렛, iM뱅크 등(앱 내 GLN 메뉴 제공 시)
✅ 어디서 쓰나?
태국 전역 ‘Thai QR Payment’ 가맹점(야시장 노점, Big C, 대부분 식당, BTS 티켓 구매 등)
✅ 장점
카드 대비 환전 수수료가 낮은 편(약 0.3% 수준 안내) + 실시간 환율 적용으로 체감 비용이 합리적입니다.
✅ 사용 방법(3초)
① 앱 > GLN 메뉴 > 원화로 금액 충전(Top-up)
② 매장에 비치된 QR 코드 스캔
③ 금액 확인 후 결제 완료
💡 방콕 BTS 꿀팁
BTS(지하철) 티켓 키오스크에서 ‘QR Payment’를 선택하고 GLN으로 결제하면, 동전 준비 없이 정말 편합니다.
| 수단 | 장점 | 주의 |
|---|---|---|
| 현금(바트) | 야시장/팁/소액 결제에 강함 | 한 번에 많이 들고 다니지 말고 분산 |
| 카드 | 호텔/쇼핑몰/대형 결제 편리 | 해외 결제 수수료·DCC(원화결제) 주의 |
| ATM 인출 | 현지에서 부족분 보충 | 현지 ATM 수수료+카드사 수수료가 붙을 수 있음 |
현금 반출입 관련
태국 바트는 반출입 한도가 목적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태국 대사관 안내 참고). 필요 이상으로 많은 현금을 들고 이동하는 건 피하자.
태국 바트는 반출입 한도가 목적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태국 대사관 안내 참고). 필요 이상으로 많은 현금을 들고 이동하는 건 피하자.
태국 여행 최적기: 날씨·우기·성수기 감 잡기
태국은 지역별로 기후가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건기가 여행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우기라도 “하루 종일 비”가 아니라 스콜성 소나기가 많아 일정 설계를 잘하면 즐길 수 있다.
- 도시 관광(방콕/북부): 더위 대비가 핵심(수분+휴식+실내 동선)
- 해양 휴양(푸켓/섬): 파도/해상 컨디션에 따라 투어 취소 가능 → 보험/유연한 일정이 유리



추천 일정(7~10일) : 초보도 망하지 않는 황금 루트
A안) 7일 핵심 루트(첫 태국, 실패 없는 조합)
| Day | 지역 | 핵심 일정 |
|---|---|---|
| 1 | 방콕 | 도착·호텔 체크인·야시장/마사지 |
| 2 | 방콕 | 왕궁/왓포/왓아룬 + 차오프라야 야경 |
| 3 | 방콕 근교 | 아유타야(유적) 또는 수상시장/철길시장 |
| 4 | 이동 | 국내선으로 푸켓(또는 크라비) 이동 |
| 5 | 푸켓 | 리조트 휴양 + 선셋 포인트 |
| 6 | 섬 투어 | 피피/팡아만/스노클링(날씨에 따라 선택) |
| 7 | 귀국 | 귀국(공항 여유 있게) |
B안) 10일 확장 루트(방콕+북부+바다 ‘삼박자’)
- 1~3일: 방콕(도시 핵심+근교)
- 4~6일: 치앙마이/치앙라이(북부 감성, 카페·야시장·투어)
- 7~10일: 푸켓/섬(휴양+투어+리조트)
전통적인 여행 꿀팁
“일정을 너무 빡빡하게 잡지 말자.” 태국은 ‘쉬는 시간’이 여행의 일부이다.
1~2일에 한 번은 호텔 수영장+마사지를 넣어야 체력도 기분도 오래간다.
“일정을 너무 빡빡하게 잡지 말자.” 태국은 ‘쉬는 시간’이 여행의 일부이다.
1~2일에 한 번은 호텔 수영장+마사지를 넣어야 체력도 기분도 오래간다.
태국에서 꼭 쓰는 필수 앱 6
- Grab : 택시/배달/이동의 핵심(바가지 리스크 줄이기)
- Google Maps : 동선/리뷰/대중교통
- Google Translate : 메뉴판/대화(카메라 번역)
- Trip.com/Agoda : 호텔/항공/투어(가격 비교용)
- 은행/카드 앱 : 해외결제 알림·차단/해제
- 여행자보험 앱/증권 : 분실/지연/병원 이용 시 즉시 대응
안전·사기 예방법(태국에서 자주 나오는 패턴)
- 관광지 “오늘 문 닫았어요” → 다른 곳 데려가려는 유도 가능
- 툭툭/택시 흥정 → 가능하면 앱 호출(Grab)로 가격을 먼저 고정
- 원화결제(DCC) 유도 → 카드 결제는 현지통화(THB) 선택이 유리한 경우가 많음
- 술/파티 지역 → 소지품 분산, 늦은 시간 이동은 동행/공식 호출
여행자보험
안전 관련 공공기관 여행 조언은 “보험을 갖추라”는 메시지를 반복한다. 의료비·응급 이송·수하물 분실·항공 지연을 포함하는지 확인하자.
안전 관련 공공기관 여행 조언은 “보험을 갖추라”는 메시지를 반복한다. 의료비·응급 이송·수하물 분실·항공 지연을 포함하는지 확인하자.
태국 자유여행 준비물 체크리스트
| 카테고리 | 필수 | 있으면 편한 것 |
|---|---|---|
| 서류 | 여권, 항공권, 호텔 바우처, TDAC 제출 확인 | 여권 사본(클라우드 저장) |
| 통신 | eSIM/유심, 충전기 | 보조배터리, 멀티어댑터 |
| 건강 | 상비약, 모기기피제 | 지사제/소화제, 밴드 |
| 의류 | 통풍 좋은 옷, 샌들 | 얇은 겉옷(실내 냉방 대비) |
| 돈 | 현금+카드 2장 | 동전 지갑(팁/야시장) |
FAQ : 태국여행 준비할 때 가장 많이 묻는 것
Q1. TDAC는 꼭 해야 하나요?
네. 공식 안내에 따르면 태국 입국 시 TDAC(디지털 입국카드)를 온라인 제출하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출발 전 공식 사이트/대사관 공지를 확인하세요.
Q2. 방콕만 갈지, 푸켓까지 갈지 고민돼요.
첫 태국이면 방콕 3~4일 + 바다(푸켓/크라비) 3~4일 조합이 만족도가 높습니다. “도시+휴양”이 균형이 좋아요.
Q3. 환전은 얼마나 해야 하나요?
현금은 야시장/팁/소액용으로만 잡고, 큰 결제는 카드로 분산하는 전략이 무난합니다. ATM 수수료와 카드 해외수수료를 함께 고려하세요.
Q4. 여행자보험은 꼭 들어야 하나요?
병원/지연/분실은 여행에서 한 번만 터져도 비용이 커질 수 있어요. 공공기관 여행 안전 조언에서도 보험 준비를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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