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iland Travel Guide Series · 5편
태국 섬은 “다 비슷해 보이는데, 가면 완전 다르다”가 정답이다. 피피는 대표 인생샷, 코사무이는 허니문/리조트, 코팡안은 파티/자연, 꼬란타는 조용한 장기휴양, 꼬리페는 바다 퀄리티, 꼬창은 숨은 가성비 섬. “내 취향”에 맞는 섬을 한 번에 고르는 선택표로 정리했다.

내게 맞는 태국 섬 고르는 법
| 당신의 우선순위 | 가장 잘 맞는 섬 | 한 줄 이유 |
|---|---|---|
| 첫 태국 섬, 인생샷 | 피피(또는 푸켓/크라비 기반 투어) | 대표 코스, 투어 상품 많아 난이도 낮음 |
| 허니문/리조트 휴양 | 코사무이 | 리조트 퀄리티, 분위기, 휴양 동선 |
| 파티/자연/트레킹 | 코팡안 | 풀문파티 + 자연 감성 |
| 조용·장기 체류 | 꼬란타 | 차분한 분위기, 가족/휴식형 |
| 바다 퀄리티 최우선 | 꼬리페 | 맑은 바다로 유명(단 이동 난이도↑) |
| 가성비+덜 붐비는 곳 | 꼬창 | 숨은 명소 느낌, 비교적 조용 |
전통적인 여행 공식
섬여행은 “섬을 많이 바꾸는 것”보다 한 섬에서 깊게 쉬는 것이 만족도가 높다. 3~4일 일정이면 섬 1개, 7일 이상이면 섬 2개까지가 깔끔하다.
섬여행은 “섬을 많이 바꾸는 것”보다 한 섬에서 깊게 쉬는 것이 만족도가 높다. 3~4일 일정이면 섬 1개, 7일 이상이면 섬 2개까지가 깔끔하다.
태국 인기 섬 비교표(결정판): 분위기·이동 난이도·추천 숙소권역
아래 표 하나면 “결정장애”가 거의 끝난다. 특히 이동 난이도를 꼭 보자. 섬은 이동이 여행의 절반이다.
| 섬 | 분위기 | 추천 대상 | 이동 난이도 | 추천 숙소권역 |
|---|---|---|---|---|
| 피피(Phi Phi) | 대표 관광/풍경 | 첫 섬/인생샷 | 중 (보트 이동) | 톤사이(활동), 롱비치(조용) |
| 코사무이(Koh Samui) | 리조트/휴양 | 허니문/커플/가족 | 중 (항공/페리) | 차웽(활동), 보풋(분위기), 라마이(여유) |
| 코팡안(Koh Phangan) | 자연+파티 | 젊은층/자연/풀문파티 | 중~상 (사무이 경유) | 하드린(파티), 통살라(베이스), 북부 해변(조용) |
| 꼬란타(Koh Lanta) | 조용/장기휴양 | 가족/힐링/2회차 | 중 (크라비 경유) | 롱비치/클롱다오(무난), 남부(더 조용) |
| 꼬리페(Koh Lipe) | 바다 퀄리티 | 바다 최우선/여유 일정 | 상 (장거리+보트) | 선라이즈비치(최고 인기), 파타야비치(편의) |
| 꼬창(Koh Chang) | 가성비/덜 붐빔 | 조용+가성비 | 중 (방콕 경유+페리) | 화이트샌드(편의), 론리비치(젊은층) |

섬투어 선택표: 스노클링·호핑·다이빙, 뭘 골라야 후회 없을까?
섬에서 가장 흔한 실수는 “투어를 너무 많이 넣는 것”이다. 초보는 호핑 1개 + 자유시간 1개가 가장 만족도가 높다.
| 투어 유형 | 추천 대상 | 장점 | 주의 포인트 |
|---|---|---|---|
| 호핑투어(반일/1일) | 첫 섬/가성비 | 여러 포인트를 한 번에 | 멀미 가능 → 약/아침 식사 조절 |
| 스노클링 중심 | 가족/초보 | 난이도 낮음, 만족도 높음 | 구명조끼 필수, 무리 금지 |
| 다이빙(체험/펀) | 바다 최우선 | 확실한 ‘경험’ | 컨디션/귀/안전규정 중요 |
| 선셋 크루즈 | 커플/허니문 | 분위기 최고 | 날씨 영향, 드레스코드/준비물 체크 |
추천 조합
- 첫 섬: 호핑 1회 + 나머지 날은 휴양
- 허니문: 선셋 크루즈 1회 + 리조트 올인
- 바다 최우선: 다이빙 1회 + 스노클링 1회
- 첫 섬: 호핑 1회 + 나머지 날은 휴양
- 허니문: 선셋 크루즈 1회 + 리조트 올인
- 바다 최우선: 다이빙 1회 + 스노클링 1회
태국 섬 추천 일정(3·5·7일): 섬 이동까지 현실적으로
3일(섬 1개 ‘맛보기’)
- 1일: 이동 + 체크인 + 해변 산책.
- 2일: 호핑/스노클링 1회.
- 3일: 휴양 + 이동.
5일(섬 1개 ‘여유 있게’)
- 투어 1개 + 리조트/비치 데이 2일 + 맛집/마사지 1일.
- 가족/커플 만족도 가장 높은 구성.
7일(섬 2개까지 가능)
- 섬 A 4일 + 섬 B 3일(이동일 포함).
- 추천 예시: 사무이(휴양) + 팡안(자연/파티) 또는 푸켓 기반 + 피피/란타.
주의
섬 간 이동은 생각보다 시간이 걸린다. “이동일”은 관광을 욕심내지 말고, 체크인/수영/마사지처럼 가볍게 쓰는 게 컨디션 관리에 유리하다.
섬 간 이동은 생각보다 시간이 걸린다. “이동일”은 관광을 욕심내지 말고, 체크인/수영/마사지처럼 가볍게 쓰는 게 컨디션 관리에 유리하다.
섬여행 비용이 커지는 3가지(여기만 막으면 예산이 지켜집니다)
- 배편/픽업: 일정에 따라 가격이 달라져요 → 사전 예약/시간표 확인.
- 리조트 룸타입: 뷰/프라이빗풀/조식 포함 여부가 체감 비용을 좌우.
- 투어 포함/불포함: 장비/점심/국립공원비 등 추가비가 붙는 경우가 많다.
섬여행 준비물 체크리스트(여기서 빠지면 ‘현지 구매’로 지출↑)
| 카테고리 | 필수 | 있으면 편한 것 |
|---|---|---|
| 바다 | 방수팩, 선크림, 모자, 타월 | 래쉬가드, 아쿠아슈즈 |
| 건강 | 멀미약, 상비약, 모기기피제 | 밴드/소독티슈 |
| 전자 | 보조배터리, 충전기 | 멀티어댑터 |
| 안전 | 여행자보험(의료/지연/분실) | 여권 사본(클라우드 저장) |
섬투어 안전 체크: ‘바다’에서는 과신이 가장 위험하다
- 구명조끼: “수영 잘해도” 착용이 원칙.
- 멀미: 배 타기 전날 과음 금지(다음 날 지옥 직행).
- 날씨: 바람/파도 강하면 취소될 수 있음 → 대체 일정 확보.
- 야간 이동: 섬은 교통이 제한적 → 늦은 시간 이동은 계획적으로.
여행자보험
섬에서는 병원 접근성이 떨어질 수 있다. 의료비/응급 이송/항공 지연/수하물 분실을 꼭 확인하자.
섬에서는 병원 접근성이 떨어질 수 있다. 의료비/응급 이송/항공 지연/수하물 분실을 꼭 확인하자.
FAQ: 태국 섬 어디가 제일 좋아요?
Q1. 첫 태국 섬이면 어디가 무난한가요?
첫 방문이면 푸켓/크라비 기반에서 피피 투어로 시작하는 방식이 난이도와 만족도 균형이 좋다.
Q2. 허니문은 코사무이가 좋나요?
리조트/분위기/휴양을 우선하면 코사무이가 강점이다. 선셋 크루즈나 프라이빗 리조트 동선이 잘 맞다.
Q3. 코팡안 풀문파티는 위험하지 않나요?
늦은 시간 이동/음주/소지품 관리만 조심하면 즐길 수 있다. 다만 파티 지역 숙소는 소음이 있을 수 있어 숙소권역을 신중히 고르자.
Q4. 꼬리페는 왜 난이도가 높나요?
이동이 길고(경유+보트) 날씨 영향을 많이 받는다. 대신 바다 퀄리티를 최우선으로 두는 분에겐 만족도가 크다.
태국 시리즈 완주! (1편 허브로 돌아가 전체 동선 다시 보기)
이제 태국 여행은 “고르는 일”만 남았다. 1편 허브로 돌아가 전체 여행 동선을 다시 정리하고, 본인 스타일에 맞는 편에 집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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